정상(頂上)에서_Table
TA1501
- 크기
- 2450W X 900D X 700H
- 목재
- American Cherry
- 마감
- Natural Oil
- 가격
- ₩10,000,000
2015 예술의전당展 출품작
-생태적 예술;일상의 예술
-예술의전당/서울
*다리는 수납/반려동물 놀이터
*Stool : '우리강산, 들' CH1504
정상에 올라 바라본 굽이치는 산들과 구름 사이로 살포시 솟은 봉우리의 풍경을 담아낸 테이블입니다. 자연의 거대한 능선을 모티프로 삼아, 따뜻하고 고운 빛깔의 체리 원목과 천연 오일 마감으로 생태적 감성을 더했습니다.
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품은 독창적인 하부 구조입니다. 능선을 닮은 다리 사이의 공간은 책이나 소품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, 때로는 반려동물들이 아늑하게 머물 수 있는 놀이터가 되어 줍니다.
<스툴>
- 뚜껑을 열면 수납공간이 나옵니다.
- 바닥은 체리를 얇게 켜서 엮어 몸통 모양에 맞게 깎아 넣고, 손잡이는 가죽끈으로 되어 있습니다.
- 정사각형이 아닌, 들판의 돌 처럼 3 개의 스툴 모양이 제각각입니다.
- 두께 30mm의 판재들로 만들어져 무게감 있어, 가죽끈 손잡이로 끌고 다닐 수 있도록 하였으며, 몸통 하부에 5mm의 얇은 체리를 켜서 발굽을 달아 바닥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.